뮤직
[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가수 비가 30일 오전 11시 59분에 첫 컴백 예고로, 기대감을 높였다.
비는 30일 새벽 자신의 트위터에 “ready? today. 11:59 am”라는 메시지와 함께 정규 6집 재킷 커버 이미지 ‘레인 이펙트(Rain effet)’로 변경했다.
이와 관련 큐브DC 관계자는 “이날 오전 11시 59분에 비의 새 앨범 티저 이미지가 공개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비는 내년 1월 6일 정규 6집 ‘레인 이펙트’를 발매하며 약 3년만에 국내 가요계에 돌아온다. 더블타이틀곡 ‘써티섹시(30Sexy)’와 ‘라송(La song)’ 등으로 활동한다.
한편, 이날 오후 6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싱가포르로 출국,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가수 비.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