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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형진 기자] SBS '런닝맨' 팀이 인기상 수상 소감을 밝혔다.
'런닝맨' 팀은 30일 오후 서울 상암 SBS 프리즘타워에서 진행된 2013 SBS 연예대상에서 시청자가 뽑은 인기상을 수상했다.
수상 후 지석진은 '런닝맨' 팀을 대표해 수상 소감을 전했다. 그는 "'런닝맨'을 사랑해주신 시청자들에게 정말 감사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사실 나는 여길 못 올 뻔 했다. 벤쿠버 공항에서 여권을 잃어버려 못 올뻔 했다. 도움을 주신 영사관 직원 여러분에게 정말 감사를 드린다"고 독특한 수상 소감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런닝맨' 멤버 유재석, 지석진, 개리, 송지효, 김종국, 하하, 이광수(왼쪽부터). 사진 =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전형진 기자 hjje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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