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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배우 정우가 300명의 팬들을 위한 프리허그 행사를 진행한다.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 측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응답하라1994'에 보내주신 큰 사랑에 보답하고자 재준이 정우가 프리허그 갑니다! 공약 시청률 10%도 훌쩍 넘어, 더 기쁘게 '응친'들을 볼 수 있겠네요. 31일 오후 1시, 명동 L백화점 앞에서 만나요!"라고 29일 알렸다.
그러나 현장에 방문한 모든 팬들이 정우와 허그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제작진이 안전상의 문제를 고려해 오전 10시 30분부터 선착순 300명에게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기 때문이다. 이 번호표를 받은 팬들만이 프리허그 행사에 참석할 수 있다.
한편 정우는 28일 종영한 '응답하라 1994'에서 쓰레기 역으로 출연해 성나정 역의 배우 고아라와 러브라인을 이뤘다. '응답하라 1994' 열풍의 선봉장에 서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 받았다.
[배우 정우. 사진 = '응답하라 1994' 공식 트위터 캡처]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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