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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뉴스팀] '아이언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49)가 늦둥이 딸을 얻었다.
미국 피플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아내인 수잔 다우니(40)가 LA에서 딸을 얻었다고 5일(이하 현지시간) 단독 보도했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아내 수잔과의 사이에 2살 반 된 아들 엑스톤과 전처와의 사이에서 낳는 21세의 성인 아들 인디오가 있다.
지난 6일만 해도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LA서 열린 BAFTA 재규어 브리타니아 시상 행사에 만삭이 된 영화제작자인 아내 수잔과 나란히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영화 특별상인 스탠리 큐브릭 브리타니아 상을 받은 로버트는 수상 소감에서 만삭 아내에 대한 사랑의 헌사도 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그는 또 "이번 두번째 출산은 특별히 산통이 심하다"며 마치 자신이 임산부인 것처럼 농담해 관객을 즐겁게 했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사진출처 = 영화 '아이언맨3'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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