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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김병만이 3일 만에 5kg 을 감량해 놀라움을 안겼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토요일이 좋다-주먹쥐고 소림사'(이하 '소림사')에서 김병만은 리량 사부의 제자로 뽑혀 수상 경공에 도전했다.
하지만 문제는 수상 경공을 하기에는 무거운 몸무게. 이에 김병만이 6kg이 되는 모래주머니를 다리에 매다는 등 극한의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다리에 힘이 풀려 계단을 내려오기도 힘들 정도였다.
그럼에도 김병만은 포기하지 않았다. 집념으로 다이어트를 위해 운동을 계속해 나갔고, 남은 시간이 많지 않은 만큼 쉴 시간도 줄여가며 수상 경공에 가장 최적화 된 몸을 만들었다.
그 결과 김병만은 무려 3일 만에 5kg 감량하는데 성공했다. 이후 수상 경공 최종 테스트에 나선 김병만을 보고 놀라는 출연진들의 모습이 공개돼 성공 여부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사진 = SBS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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