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요리 연구가 겸 사업가 백종원이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대해 언급했다.
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집밥 백선생’에서는 새해 첫 메뉴 육개장 편이 공개됐다.
이날 백종원은 3시간 걸리는 육개장은 손쉽게 20분만에 끝내 주겠다고 호언장담했다. 그러자 김구라는 “냉동 인스턴트 사골국물을 이용하는 것 아니냐”고 추측했다.
그러자 백종원은 “아니다. ‘마리텔’이라면 그렇게 했을 텐데, 명색이 집밥인데 그렇게 하지 못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방송 영상 캡처]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