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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배우 정우성이 자신의 20년 전 모습과 현재를 비교했다.
정우성은 7일 종합편성채널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손석희 앵커와 인터뷰를 나눴다.
이날 손석희 앵커가 "22년 전과 지금의 정우성이 다른 점"에 대해 질문하자 정우성은 "노련해지고 많이 유연해졌다. 하지만 영화에 대한 도전의식은 그때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은 것 같다"고 말했다.
손석희가 "장편 연출도 소망하나"라고 질문하자 "40대 중반에 접어들고 있는데 배우로서의 시간을 돌이켜보면 불안한 시간도 많았다. 그러다 보니 연출을 미루게 됐다"며 연출에 대한 바람을 드러냈다.
[사진 = JTBC 방송 화면 캡처]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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