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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최현석, 샘킴, 이연복, 이원일 셰프가 한국 셰프의 명예를 걸고 홍콩 셰프들과 대결을 펼친다.
8일 오후 JTBC 관계자에 따르면 최현석, 샘킴, 이연복, 이원일 셰프는 새 예능프로그램 '쿡가대표' 촬영을 위해 이날 홍콩으로 떠났다.
'쿡가대표'는 셰프들이 벌이는 요리대항전 형식의 프로그램이다. 국내 셰프들이 홍콩으로 건너가 홍콩의 셰프들과 요리 대결을 벌이게 된다. MC는 방송인 강호동, 김성주, 안정환, 그리고 홍콩편의 스페셜 MC로 현지 언어에 능통한 그룹 슈퍼주니어M 헨리가 함께 한다.
이날 헨리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출연진이 함께 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하며 첫 촬영 소식을 전했다. '쿡가대표'는 오는 2월 중 첫 방송 예정이다.
['쿡가대표' 출연진.. 사진 = 헨리 인스타그램]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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