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육룡이 나르샤' 한예리가 무사가 됐다.
12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극본 김영현 박상연 연출 신경수) 30회에서는 공양왕 왕요(이도엽)가 왕위에 오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자신이 척사광이라고 밝힌 윤랑은 왕요에게 과거 이야기를 털어놨다. 왕요의 정인이었던 윤랑은 왕요를 위해 다시 칼을 들겠다고 했다.
이어 왕요가 마음을 다잡고 왕위에 오를 준비를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왕위의 오를 준비를 하는 왕요와 함께 윤랑은 손톱을 자르고 검은 옷으로 갈아입은 채 칼을 든 무사로 변했다.
['육룡이 나르샤'. 사진 = SBS 방송캡처]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