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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배우 김민정 측이 케이블채널 올리브 '테이스트 로드' MC로 합류한다는 보도에 대해 "제안을 받은 적 없다"고 밝혔다.
김민정 소속사 크다컴퍼니 측은 13일 "CJ E&M 측 관계자와 미팅을 가진 것은 맞지만 당시 '테이스트 로드' 출연 제의를 받지 않았다. 리지 대신 합류한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2015년 1월 김성은의 후임으로 합류한 걸그룹 애프터스쿨 리지는 최근 하차를 결정했다. 박수진은 현재 2016년 시즌을 앞두고 재계약과 하차를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테이스티로드'는 2010년부터 시작된 맛집 탐방 프로그램이다. 박수진은 시즌 1부터 6년간 자리를 지켜왔으며 상대 MC로 박지선, 김호진, 김성은 등이 거쳤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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