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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배우 정시아 딸 서우 양의 변비 퇴치를 위해 온 가족이 나섰다.
오는16일 오후 4시 50분 에 방송되는 SBS '오! 마이 베이비'에서는 서우가 변비로 힘들어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무한 긍정의 에너지로 엄마 미소를 짓게 만드는 서우에게는 ‘유아 변비’라는 남모를 비밀이 있었다.
서우는 2~3일에 한 번씩 겨우 화장실에 가지만 번번이 대변보기에 실패할 만큼 잦은 변비 증상으로 고생하고 있다. 배가 아프다고 엄마 정시아 손을 잡고 변기에 앉아있지만 시원하게 변을 보지 못하고 “똥꼬가 아파”만 연신 외치다 급기야 대성통곡하고 만다.
이에 백도빈-정시아 부부는 서우의 변비탈출을 위해 머리를 맞대고 대책회의에 돌입했다. 우선 서우의 일주일 식단을 체크했다. 체대 출신인 아빠는 서우의 운동을 담당하고, 엄마는 변비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만들기로 했다.
[배우 백도빈-정시아 부부 딸 서우. 사진 = '오마이베이비'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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