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수원 강산 기자] ""
kt wiz 유한준은 13일 수원 케이티 위즈파크에서 열린 2016시즌 시무식에 참석해 새 시즌에 임하는 각오를 전했다.
유한준은 지난 시즌이 끝나고 4년 총액 60억원에 kt와 FA 계약을 체결했다. 정든 넥센을 떠나 고향 수원에서 새롭게 출발한다. 지난해에는 139경기에서 타율 3할 6푼 2리 23홈런 116타점 맹활약으로 넥센의 포스트시즌 진출에 힘을 보탰다. 최다안타(188개)와 타율 2위에 오르며 리그 최정상급 타자로 거듭났다.
유한준은 "가장 기대되고 흥분되는 시무식이다. 반갑게 맞아주셔서 감사드린다. 행복한 시즌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운을 뗀 뒤
[유한준. 사진 = 수원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강산 기자 posterbo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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