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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정글의 법칙' 이장우와 손은서의 특별한 첫 만남 사연이 공개됐다.
이장우와 손은서가 출연한 SBS '정글의 법칙' 파나마 편은 지난주 첫 전파를 탔다. 병만 족장을 제외한 모든 멤버가 배우로 구성돼 방송 전부터 출연진의 이름이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큰 화제가 됐다.
그런 가운데 출연진 중 이장우와 손은서가 정글에서 만나기 전부터 특별한 인연이 있었던 것. 두 사람은 5년 전 한 음료 광고에서 풋풋한 대학생 커플을 연기했다. 이장우는 "처음 만나서 인사하고 바로 딥키스를 했다. 키스만 12시간 넘게 했던 것 같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또 '정글'에서 재회한 이장우와 손은서는 CF 재연에 나섰다. 두 사람은 마치 5년 전으로 돌아간 것처럼 스스럼없이 진한 키스신을 재연해 촬영장 분위기를 후끈하게 달궜다는 후문이다.
한편 '정글의 법칙' 제작진은 선공개 영상 및 미방송분 영상을 통해 본방송을 기다리는 많은 시청자들에게 더욱 큰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장우와 손은서의 짜릿한 키스신이 공개 될 예정이다.
오는 15일 밤 10시 방송.
[이장우 손은서. 사진 = SBS 제공]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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