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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개그우먼 이희경이 양준혁에게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13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이하 '한밤')에서는 오는 4월 9일 JH스포테인먼트 정민수 본부장과 결혼식을 올리는 이희경과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날 이희경은 양준혁 야구재단 본부장과 결혼하는 것을 양준혁과의 결혼으로 착각하는 사람들에 대해 "기사가 양준혁 야구재단이라고 나오다 보니까 저하고 양준혁 씨랑 결혼하는 줄 알았다고 한다"고 밝혔다.
그는 "양준혁 씨하고 결혼하는게 아니다. 양준혁 씨는 얼마나 놀라셨겠나"라고 말했다.
이어 예비 남편과의 만남에 대해 묻자 "엄마가 음식점을 한다. 가게 단골 손님이었다"며 "내가 개그우먼이 되기 전부터 한 8년 동안 알고 지내는 사람이었다"고 설명했다.
['한밤'. 사진 = SBS 방송캡처]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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