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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아역배우 김설이 앙증맞은 공항패션으로 이목을 끌었다.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이하 '응팔')의 진주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김설은 포상휴가를 받아 푸켓으로 19일 출국했다.
김설의 어머니가 운영하는 인스타그램에는 밝은 미소를 띠며 공항을 활보하는 모습, 팬들을 향해 인사를 건네는 김설의 모습 여러 장이 게재됐다.
김설은 간편한 트레이닝 복 차림으로 등장했다. 특히 형광색 트레이닝 복과 더불어 분홍 가방을 멘 모습은 '응팔' 속 진주의 귀여움이 2016년으로 이동해온 느낌이다.
엄마가 생각날 때 껴안고 잘 거라며 데려온 토끼 인형은 귀여운 캐릭터 가방에 쏙 들어가있다. 이 가방은 귀여운 몽키를 모티브로 디자인된 키플링의 키즈 백팩이다. 몸에 착 감기는 편안한 착용감을 준다.
한편 '응팔' 출연 배우들과 제작진은 4박 5일의 일정으로 포상휴가를 떠났다.
[사진 = 키플링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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