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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MBC 수목드라마 '한 번 더 해피엔딩'(극본 허성희 연출 권성창) 첫 방송을 앞두고 꽃을 든 배우 장나라의 사진이 20일 공개됐다.
'한 번 더 해피엔딩'에서 재혼업체 '용감한 웨딩'의 대표이자 돌아온 싱글 한미모 역을 맡은 장나라는 동안 미모를 뽐내며 마치 동화 속 공주 같은 사랑스런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장나라는 "'한 번 더 해피엔딩'은 함께 웃고 생각할 수 있는 이야기다. 촬영하면서 고민도 많고. 하지만 내게는 설레기도 궁금하기도 한 새로운 친구 같은 드라마"라며 "많은 사랑 부탁드릴게요!"라고 했다.
'한 번 더 해피엔딩'은 서른을 넘긴 1세대 걸그룹이 제2의 삶을 사는 중 새로운 사랑을 만나게 된다는 내용의 로맨틱코미디.
장나라가 재혼컨설팅 업체 '용감한 웨딩' 대표 한미모, 유인나가 초등학교 교사 고동미, 유다인은 '용감한 웨딩' 공동대표 백다정, 서인영이 인터넷쇼핑몰 대표 홍애란 등으로 전직 걸그룹 엔젤스 멤버들이다. 정경호는 기자 송수혁, 권율은 의사 구해준을 맡았다.
2014 MBC 극본공모 당선 경력의 허성희 작가, '드라마 페스티벌-수사부반장', '심야병원' 등의 권성창 PD가 함께 만든다. 20일 밤 10시 첫 방송.
[사진 = MBC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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