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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MBC가 설 특집 '톡하는대로'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각 분야의 스타들이 출연해 네티즌이 골라준 실시간 SNS 댓글대로 움직이는 일명 '무계획 대리 여행기'다.
스타는 총 세 팀이다. 첫 번째 팀은 개그맨 유세윤과 걸그룹 피에스타의 차오루.
유세윤은 프로그램 기획 취지를 듣고 자신감을 보이며 특유의 허세로 네티즌과의 SNS '밀당'을 예고했다. 차오루는 실시간으로 네티즌과 소통하기 위해 한국어 공부와 개인기 연습에 열을 올리고 있다.
나머지 두 팀에 대해서 제작진은 절친으로 알려진 '훈남 배우팀'과 최근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연예계 10대 스타팀'이라고 밝혔다.
유세윤과 차오루의 실시간 여행은 22일 오전 7시 페이스북 '톡하는대로' 페이지에 접속해 참여 가능하다.
방송은 2월 설 연휴 중.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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