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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영화 '레버넌트:죽음에서 돌아온 자'와 '오빠생각'이 주말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놓고 치열한 각축전을 펼쳤다.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레버넌트:죽음에서 돌아온 자'가 개봉 2주차 주말(1월 22일~24일) 전국 39만 9,989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하지만 2위인 '오빠생각'과 불과 약 1,000여명의 관객수 차 밖에 나지 않는다. '오빠생각'은 39만 8,355명의 관객을 동원, '레버넌트:죽음에서 돌아온 자'를 턱밑까지 추격했다. 이에 토요일과 일요일 '레버넌트:죽음에서 돌아온 자'에게 빼앗겼던 흥행 1위 자리를 다시 되찾아올 수 있을지 눈길이 솔리고 있다.
한편 같은 기간 박스오피스 3위는 '굿 다이노'(14만 6,700명), 4위는 '빅쇼트'(14만 3,097명), 5위는 '히말라야'(8만 4,288명)가 차지했다.
[영화 '레버넌트:죽음에서 돌아온 자', '오빠생각' 포스터. 사진 = 이십세기폭스코리아, NEW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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