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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명단공개 2016' 배우 김수현이 '별에서 온 수익'을 거둬들이는 스타에 등극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명단공개 2016'에는 억대 수입을 자랑하는 2030 신흥재벌 스타 명단이 공개됐다.
도끼, 제시카, 혜리 등에 이어 신흥재벌 스타 2위에는 김수현이 이름을 올렸다. 김수현은 2012년 MBC '해를 품은 달'로 스타 반열에 오른 이후,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그는 '해품달' 당시 식품, 전자제품, 의류 등으로 80억원의 CF 수익을 벌어들였고 '별그대'로 도민준 신드롬을 일으켜 국내 100억원 이상의 수익을 벌었다.
이후 2014년 대만, 중국, 싱가포르 등 7개국 팬미팅 수익으로 60억원 이상 수익을 벌었으며 중국 예능에 한 번 출연해 5억원의 개런티를 받았다.
또 지난해 방송된 '프로듀사'가 중국에서도 큰 인기를 끌며 중국 광고개런티도 대폭상승, 중국 CF 개런티로 20억원을 받고 있다.
['명단공개 2016'. 사진 = tvN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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