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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빅뱅 탑(최승현)이 중화권 톱배우 장백지, 할리우드 배우 알 파치노와 호흡을 맞춘다.
5일 중화권 연예 매체는 장백지가 액션영화 '아웃 오브 컨트롤'(Out Of Control)로 활동을 복귀한다고 밝히며, 파트너로 빅뱅의 탑·알 파치노 등 굉장한 라인업을 구성했다고 전했다.
탑은 드라마 '아이 엠 샘', '아이리스'와 영화 '포화 속으로', '동창생', '타짜-신의 손' 등에서 주연으로 활약을 해왔다. 이어 지난해에는 한일합작 프로젝트 '시크릿 메시지'로 일본 톱배우 우에노 주리와 호흡을 맞춰 화제가 된 바 있다.
일본에 이어 중국에서 톱배우들과의 촬영 소식에 팬들은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탑 장백지.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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