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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여자친구의 막내 라인이 뭉쳤다.
여자친구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7일 "#여자친구 #GFRIEND #신비 #엄지 #막내라인 #뮤비촬영 하던 날 #잘부탁해!"란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지난 6월 여자친구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로 98년생 동갑내기 막내 멤버인 신비와 엄지가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귀여운 두 사람의 미모가 저절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여자친구는 노래 '너 그리고 나'로 음악방송 11관왕 기록을 세우며 올초 '시간을 달려서'에 이어 또 다시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사진 = 여자친구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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