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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NBA가 가수 자이언티와 씨잼, 슈퍼비 등이 참석한 힙합 컬처 페스티벌 ‘NBA 버저비트 2016’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NBA는 지난 6일 서울 강서구 화곡동에 위치한 KBS아레나에서 ‘NBA 버저비트 2016’을 진행했다.
NBA가 진행하는 NBA 버저비트 2016은 화려한 라인업의 힙합 공연과 비보이 퍼포먼스, 농구 프리스타일 퍼포먼스 등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힙합 컬처 페스티벌이다.
이날 공연에는 자이언티와 오케이션, 기리보이, 씨잼, 슈퍼비, 면도, 서출구, 올티, 한해, 데이데이 등이 참석해 열정적인 무대를 보여줬다. 또한 농구 프리스타일 팀 앵클브레이커즈와 비보이 크루 MASSA의 역동적인 퍼포먼스와 DJ 코난의 디제잉이 공연장을 뜨겁게 달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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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아니라 스트리트 패션과 문화를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이벤트도 눈길을 끌었다. NBA의 2016년 신제품으로 꾸며진 디스플레이 존이 마련됐으며 게임을 통해 스냅백, 티셔츠 등 NBA 제품을 증정하는 이벤트가 진행됐다.
[NBA 버저비트 2016. 사진 = NBA 제공]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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