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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일본 인기 걸그룹 모닝구 무스메 출신 배우 카고 아이(28)가 재혼했다.
8일 카고 아이는 자신의 공식 블로그를 통해 팬들과 언론을 향해 결혼 사실을 발표했다.
카고 아이는 결혼 발표문에서 "남편은 초혼 38세, 미용 관련 회사를 경영하고 있는 일반인"이라며 "무엇보다 행복한 것은 딸에게 깊은 애정을 갖고 따뜻한 마음으로 사랑해주고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무엇이든 남편과 상의하여 서로 밝고 즐거운, 온화한 가정을 이뤄 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라며 "전 변함없이 정진해서 가수와 배우로 활동하겠습니다. 따뜻하게 지켜봐 주십시오"라고 당부했다.
카고 아이는 지난 2000년대 초반 모닝구 무스메로 활약하며 큰 인기 끌었다. 2011년 결혼해 이듬해 딸을 출산했고, 2015년 8월에 이혼했다.
[사진 = 카고 아이 공식 트위터]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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