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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베이징 이용욱 특파원] 신화의 신혜성이 중국을 찾아 콘서트를 연다.
올해로 데뷔 18주년을 맞은 그룹 신화의 신혜성(36)이 오는 13일 저녁 중국 상하이 국제체조중심(國際體操中心)에서 '2016년 신혜성 Delight Shanghai' 제하로 단독콘서트를 연다고 중국 시나 연예, 왕이 연예 등 현지 매체가 8일 보도했다.
신혜성은 이번 상하이 콘서트에서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아 발표한 앨범 'Delight' 속의 'Rocodrama' 등의 노래를 신화와 신혜성 팬들에게 선사한다.
신혜성 관계자는 현지 매체에서 "멤버들의 솔로 활동이 매우 중요하지만 멤버들 모두 그룹 '신화'에 대한 믿음이 매우 강하다"면서 "연말에서 내년 초 쯤 에릭을 포함한 그룹 '신화'의 멤버들이 모두 그룹으로 복귀할 것이며 내년에 세계 순회콘서트를 비롯해 새로운 앨범 출시도 계획되어 있다"고 밝혔다.
한편 신혜성은 오는 9월 10일에는 또한 중국 난징으로 옮겨 현지 태양궁극장(太陽宮劇場)에서 '2016년 신혜성 Delight Nanjing' 콘서트를 열며 원조 한류스타로서 현지 팬들과 만난다.
[신혜성.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남소현 기자 nsh123@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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