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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배우 문소리가 SBS 새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극본 박지은 연출 진혁, 가제) 출연을 최종 협의 중이다.
문소리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8일 마이데일리에 "'푸른 바다의 전설' 출연을 제안받고 최종 협의 중인 단계"라고 밝혔다.
'푸른 바다의 전설'은 우리나라 최초의 야담집인 어우야담에 나오는 인어 이야기를 모티브로 한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배우 전지현, 이민호, 이희준, 신혜선이 출연을 확정지었다.
'질투의 화신' 후속으로 오는 11월 방송 예정.
[배우 문소리.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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