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배우 김혜성이 유니크한 댄디 룩으로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김혜성은 지난 5일 방송된 O’live ‘조용한 식사’에서 유니크한 댄디 룩을 입고 먹방을 보여줬다.
그는 가슴 부위의 독특한 프린팅이 돋보이는 화이트 셔츠에 회중시계를 연상시키는 가가 밀라노의 매뉴얼 40 PVD을 착용해 포인트를 줬다. 그가 착용한 시계는 케이스 전체에 PVD(Physical Vapor Deposition) 코팅을 적용해, 바닷물이나 땀에 의한 부식과 오염에 강하다.
[김혜성. 사진 = O’live ‘조용한 식사’ 화면 캡처]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