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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베이징 이용욱 특파원] 정일우 주연의 한류 화제작이 곧 중국에서 시청자들과 만날 수 있게 됐다.
정일우(29)가 주연을 맡은 인기 드라마 '신데렐라와 네명의 기사'가 오는 12일부로 중국 인기 인터넷 텔레비전 아이치이(iQiYi)를 통해 첫 방영에 들어간다고 시나닷컴 연예, 큐큐닷컴 연예 등 현지 매체가 8일 보도했다.
이 드라마는 주인공을 맡은 정일우의 군입대 전 최고의 인기작이 될 것으로 중국 현지에서 큰 관심을 모아왔으며 작품에 몰입하기 위해 정일우가 현실 세계에서 찾아들었던 실제 사랑까지도 포기했던 드라마가 이 드라마로 알려졌다고도 현지 매체는 강조해 전했다.
현지 매체는 또한 정일우가 "어려서부터 중국인들과 많이 접촉이 있었고 가족들이 나를 빼면 모두 중국어를 할 줄 안다"고 밝히면서 "언제라도 중국에 가면 편안한 마음이 들 것이다. 중국을 찾고 싶다"고 밝혀왔다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한류 드라마 '신데렐라와 네명의 기사'는 오는 12일 중국 외에도 세계 63개 국가 혹은 지역에서 동시에 전파를 탄다.
[정일우. 사진 = '신데렐라와 네명의 기사' 포스터]
남소현 기자 nsh123@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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