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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유혜정(박신혜)가 홍지홍(김래원)을 향해 애정을 발산했다.
8일 밤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극본 하명희 연출 오충환)에서 혜정은 지홍의 방을 찾았다.
깜짝 놀랐다는 지홍에게 혜정은 "말하고 와야 하냐"라고 했다. 혜정은 지홍에게 비타민, 영양제 등을 챙겨 주며 살뜰히 챙겼다. "함께 퇴근할 수 있냐"는 말에 지홍은 "약속 있다"고 했고, 혜정은 "나 왜 이러죠? 나노로 체크하고 싶어요"라고 애정을 폭발시켰다.
"이러다 질리는 거 아닌가 몰라" 하는 혜정에 지홍은 "안 질려"라고 밝게 화답했다. 지홍은 혜정이 건네는 비타민 음료를 마시며 미소 지었다.
[사진 = SBS '닥터스' 방송화면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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