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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배우 류준열이 생일을 맞아 팬미팅을 열고 팬들과 뜻 깊은 시간을 보낸다.
12일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류준열은 9월 25일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생일 기념 팬미팅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MBC 드라마 ‘운빨로맨스’ 종영에 이어 영화 ‘택시 운전사’ 촬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류준열이 팬들과 꾸준한 만남을 이어가고자 하는 의사를 적극 드러내 성사됐다.
소속사 측은 “류준열이 팬미팅에서 팬들과 함께 생일을 보내고, 근황 공개를 비롯해 보다 가까이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라고 밝혔다.
티켓 오픈은 17일 오후 8시 멜론 티켓을 통해 진행된다.
[사진 =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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