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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배우 배용준, 방송인 박수진 부부가 보이그룹 방탄소년단 콘서트를 방문했다.
14일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는 "만나 봬서 영광입니다. 와주셔서 감사합니다"란 글과 함께 방탄소년단 멤버들과 배용준, 박수진 부부가 찍은 인증샷이 게재됐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일본 도쿄에서 '2016 BTS LIVE '화양연화 on stage : epilogue'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에 박수진, 배용준이 공연장을 찾은 것으로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 특히 박수진의 경우 현재 임신 중에 방탄소년단 공연을 방문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배용준, 박수진 부부는 최근 결혼 1주년을 맞았으며 박수진은 임신 중에도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이달 말까지 콘서트를 통해 아시아 각 지역의 팬들을 만날 예정이며 이후 컴백으 준비할 계획이다. 이 가운데 정국은 이날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사진 = 방탄소년단 트위터]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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