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영화 '터널'이 700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코앞에 뒀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터널'은 5일 3만 7,263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관객수 698만 221명을 기록했다.
개봉 5주차 700만 스코어 달성을 확실시했다. 700만까지는 단 1만 9,779명의 관객이 남아 있는 상황이다. 올해 한국영화 개봉작 중에는 '검사외전', '부산행', '인천상륙작전'에 이어 4번째다.
'터널'은 지난 10일 개봉 이후 연일 흥행 기록을 세우고 있다. 특히 올해 박스오피스 최장기 1위를 기록 중이다. 신작 '메카닉:리크루트'의 공세에도 26일째 정상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같은 기간 박스오피스 2위인 '메카닉:리크루트'는 2만 7,116명의 관객을 모았다. 누적관객수는 44만 2,572명이다.
[사진 = 쇼박스 제공]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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