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올리브영 메이크업브랜드 웨이크메이크가 가을을 맞아 립스틱과 아이섀도 팔레트를 내놨다.
웨이크메이크는 6일 탁월한 발색이 특징인 루즈 봄브 매트와 16+ 컬러 봄브 아이즈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루즈 봄브 매트는 선명하고 풍부한 발색을 연출하는 매트 립스틱이다. 파우더를 압축해놓은 듯한 제형이 입술에 균일하게 밀착돼 선명하게 발색된다. 또한 파우더리하게 마무리돼 오랫동인 유지된다. 10가지 컬러로 구성됐다.
16+ 컬러 봄브 아이즈는 메이크업 아티스트 최대균의 노하우가 담긴 16가지 컬러 아이섀도 팔레트다. 컬러 믹싱을 통해 자신에게 어울리는 컬러를 만들 수 있어 유용하다. 또한 매트나 새틴, 글리터 등 제형 혼합으로 다양한 텍스처를 표현할 수 있다.
[루즈 봄브 매트. 사진 = 웨이크메이크 제공]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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