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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이병헌이 영화 '매그니피센트7'에서 호흡을 맞춘 할리우드 배우 에단 호크에 대해 극찬했다.
배급사 UPI코리아 측은 8일 빌리 락스 역을 맡은 이병헌의 스페셜 코멘터리 영상을 공개했다.
먼저 이병헌은 끈끈한 팀워크를 과시했다. 그는 "긴 시간 동안 함께 생활을 했기 때문에 배우들 간의 유대감은 다른 어떤 영화에서보다 끈끈했다"라며 "나중에는 헤어지기도 싫을 만큼 정말 좋은 친구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에단 호크에 대해 언급했다. 이병헌은 "아주 디테일한 연기도 놓치지 않는 섬세함을 가지고 있었다"라며 "배울 점이 많은 친구다"고 얘기했다.
이병헌은 '매그니피센트7'에서 굿나잇 로비쇼 역의 에단 호크와 가장 많은 호흡을 맞추며 깊은 공감대를 형성했다. 두 사람은 극 중 브로 케미를 이뤘다. 절친한 동료 사이로 뜨거운 우정을 선보일 예정이다.
'매그니피센트7'은 7인의 무법자들이 보그 일당에게 통쾌한 복수를 선사하는 내용을 그린 작품이다. 오는 14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 UPI코리아]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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