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윤욱재 기자] 이제 20홈런이 보인다. 두산 '안방마님' 양의지(29)가 시즌 19호 홈런을 터뜨렸다.
양의지는 8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LG와의 시즌 14차전에 7번타자 포수로 선발 출전해 7회초 1아웃에 나와 좌측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양의지의 시즌 19호 홈런. 두산이 3-1로 앞서 나가는 홈런이었다. 양의지는 볼카운트 1S에서 이동현의 2구 127km 슬라이더를 공략해 아치를 그렸다.
[양의지.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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