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KBS 2TV 추석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노래싸움-승부'(연출 김광수 손수희 작가 박원우)가 시청자를 사로잡을 '승부 포인트 3'를 공개했다.
'노래싸움-승부'는 끼 넘치는 연예인들이 음악감독과 한 조를 이뤄 1대 1 서바이벌 노래대결을 펼치는 음악 버라이어티다. 가수가 아닌 연예인 출연자들의 노래실력과 각 팀들의 케미, 그리고 국내 대표 음악감독들의 치열한 두뇌싸움 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1. 자비란 없다!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두뇌게임!
'노래싸움-승부'에서는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두뇌게임이 펼쳐질 예정이다. 자타공인 최고의 프로듀서인 김형석, 윤종신, 정재형, 윤도현, 이상민이 음악감독으로 출연해 평소 무대에 대한 열망을 가지고 있던 비가수 연예인 15인과 팀을 이뤄 자신의 팀을 승리로 이끌기 위해 치열한 두뇌싸움을 펼친다.
특히 13인 판정단의 더 많은 선택을 받은 승자는 무대를 지키고, 패자는 무대 밑으로 사라지게 되는 자비 없는 1대 1 서바이벌 방식으로 진행돼 시청자들의 심장을 한층 쫄깃하게 만들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2. 반전 실력이 낳은 반전결과! 소름 돋는 반전의 연속!
'노래싸움-승부'는 예측할 수 없는 반전들이 생성되며 시청자들을 소름 돋게 만들 예정이다. 배우 선우재덕 임형준 동현배 권혁수 최윤영 이주승부터 개그맨 문세윤 김희원 이용진, 뮤지컬배우 황석정 김수용 손호영, 아나운서 한상헌 공서영 문지애까지 노래실력이 정확히 검증되지 않은 비가수 연예인들이 참여해 대결을 펼치기 때문에 날것의 생각지 못한 반전 실력이 드러나 큰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제작진에 따르면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선수들의 노래실력 뿐만 아니라 무대매너, 퍼포먼스 등 다양한 판정 기준이 도입돼 반전결과가 속출해 현장이 초토화됐다고. 라운드가 이어질수록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대결과 예측 불가능한 결과에 주목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3. 절체절명의 순간! 대결의 흐름을 뒤흔들 '히든카드'의 등장
'노래싸움-승부'에는 대결의 흐름을 뒤흔들 '히든카드'가 있다. 정체를 알 수 없는 가수 5명이 자신과 운명공동체를 이룬 팀을 위해 무대 뒤에서 대기하는 가운데, 각 팀은 절체절명 위기의 순간 히든카드를 사용하게 된다.
히든카드 5인은 어느 순간 자신을 소환할지 모르는 상황 속에서 긴장 속에 화려한 무대로 황홀함을 더할 것으로 기대감을 높인다. 이에 누가 어떤 타이밍에 등장해 무대를 수놓을지, 히든카드가 팀을 위기에서 구원할 수 있을지를 주목하는 것이 또 하나의 승부 포인트가 될 것이다.
'노래싸움-승부' 제작진은 "최근 진행된 녹화는 김형석, 윤종신, 정재형, 윤도현, 이상민의 불꽃 튀는 두뇌싸움과 함께 한 순간도 예측할 수 없는 반전무대들이 이어져 끝을 알 수 없을 정도였다"면서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서바이벌 대결 속에 화려한 빅매치가 이어져 현장 스태프들 모두 손에 땀을 쥘 수밖에 없었다. 시청자분들 또한 대결이 선사하는 쫄깃한 긴장감을 함께 느끼며 재미있게 시청해주시면 좋겠다"고 전했다.
오는 16일 오후 5시 30분 방송.
[사진 = KBS 2TV '노래싸움-승부'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