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배우 김지수가 21일 오전 서울 왕십리동 CGV에서 열린 '우주의 크리스마스'(감독 김경형 제작 뿌리깊은나무들 배급 인디플러그)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규모가 작은 영화에 대해 이야기를 하며 눈물을 흘렸다.
▲ '눈물이 왈칵'
▲ '참을 수 없는 눈물'
▲ '촉촉히 젖은 눈가'
▲ '눈물이 멈추지 않아요'
▲ '눈물 흘리며 퇴장'
김지수, 허이재, 윤소미, 심은진 등이 출연하는 '우주의 크리스마스'는 똑같은 이름으로 닮은 인생을 살아가는 세 명의 여자 성우주의 기적을 담은 드라마로, 서로의 과거-현재-미래가 되어 삶의 희망을 공유하는 세 여자의 영화다. 오는 13일 개봉.
유진형 기자 , 현경은 기자 zolo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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