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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LA경찰이 브래드 피트를 조사하지 않았다고 밝혔다고 22일(현지시간) US위클리가 보도했다.
미국 연예매체 TMZ은 브래드 피트가 아동 학대 혐의로 LA경찰의 조사를 받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그러나 LA경찰은 TMZ 보도를 부인했다.
US위클리는 “LA경찰은 브래드 피트의 아동 학대에 대한 어떤 보도 또는 혐의도 취급하고 있지 않다”라고 보도했다.
과연 TMZ의 오보인지, LA경찰이 대외 확인작업을 해주고 있지 않은지 세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안젤리나 졸리는 브래드 피트를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별도의 배우자 생활비 지급(spousal support) 소송을 제기하지 않았으며, 여섯 자녀들의 양육권을 요구했다.
두 사람 사이에는 출산한 샤일로, 쌍둥이 남매 녹스·비비엔과 입양한 매덕스, 팍스, 자하라 등 여섯 명의 자녀가 있다.
[사진 제공 = AFP/BB NEWS]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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