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DJ 박경림이 마지막 방송을 진행했다.
박경림은 23일 오후 2시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 오프닝에서 "다들 아시겠지만 저는 사람 만나는 걸 참 좋아한다. 얘기하는 건 더 좋아하고. 그래서 저는 '두데' 가족들을 만나서 얘기한 두시간이 너무 즐거웠다. 덕분에 건강해졌다"고 운을 뗐다.
이어 박경림은 "오늘이 '두데'와 함께 한지 3년 3개월 하고 13일째 됐다. 아직 이틀 남았지만 여러분과 함께 해서 즐겁고 행복했다"고 끝인사를 전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