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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이준혁이 영화 '늑대소년'에서 함께한 박보영·송중기를 그리워했다.
이준혁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늑대소년' 촬영 당시를 추억했다. 박보영, 송중기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세 사람은 벌써 4년 전 모습으로 풋풋한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박보영은 마치 여고생 같은 깜찍한 매력을 풍겼다. 송중기는 미소년 그 자체였다.
이준혁은 "추억 '늑대소년'. 엊그제 같은데 이때 더 친해졌어야 했지 말입니다. 우리 또 만나요"라고 박보영과 송중기에게 메시지를 남겼다.
'늑대소년'은 지난 2012년 개봉돼 665만 관객을 돌파하며 뜨거운 사랑을 받은 작품이다.
[사진 = 이준혁 인스타그램]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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