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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그룹 SG워너비의 이석훈이 '듀엣가요제'에서 가수 한동근과 최효인 씨의 가창력을 높이 샀다.
한동근과 최효인 씨는 23일 오후 방송된 MBC '듀엣가요제'에서 어반자카파의 '너를 사랑하지 않아'를 열창했다. 가슴을 울리는 감동 무대로 426표를 획득, 이석훈과 김창수 씨 팀을 제치고 1위로 등극했다.
두 사람의 무대에 이석훈은 "한동근과 최효인 씨는 '듀엣가요제'에서만 노래를 부를 게 아니라 정말로 앨범 한 장을 내줘야 할 거 같다"고 말했다.
그러자 MC 유세윤은 "그래서 두 사람의 첫 무대를 '듀엣가요제'에서 꾸몄으면 좋겠다"고 거들었다.
[사진 = MBC '듀엣가요제' 캡처]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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