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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호주 출신 방송인 샘해밍턴의 아내인 정유미가 남편이 과거 간염으로 생사를 오갔었다고 고백했다.
29일 밤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 정유미는 샘해밍턴의 아기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이를 본 김원희는 샘해밍턴의 인형 미모에 "샘이냐? 말도 안 돼. 지금은 왜 이렇게 된 거냐?"라고 놀라워했다.
이에 정유미는 "샘 해밍턴이 나와 처음 만났을 때는 되게 날씬했었다. 그런데 아팠었다. 간염 걸려가지고 죽을 뻔해가지고 고단백질을 많이 먹어야 된다고 해서 그때부터 살이 쪘다"고 설명했다.
[사진 = SBS '자기야-백년손님' 방송 화면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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