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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가수 정준영이 현재 프랑스에서 음악 작업 중이다.
정준영 측 관계자는 2일 마이데일리에 "정준영이 현재 프랑스에 머물고 있다"며 "음악작업을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돌아오는 일정은 알 수 없다"라고 덧붙였다.
정준영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CAVA'라고 적고, 파리 루브르 박물관으로 추정되는 사진을 게재했다.
정준영은 전 여자친구의 신체 일부를 촬영한 혐의로 피소됐으나,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KBS 2TV '1박2일', tvN '집밥 백선생2' 등에서 잠정 하차했다. 소속 밴드 드럭 레스토랑 콘서트도 취소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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