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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걸그룹 마틸다가 ‘걸크러쉬’ 매력을 발산한 안무영상을 공개했다.
지난달 19일 신곡 ‘넌 Bad 날 울리지마’를 발표하고 활발히 활동중인 마틸다는 2일 오후 마틸다 페이스북, 유튜브 등을 통해 이 곡의 안무영상을 선보였다.
이 영상에서 해나, 단아, 세미, 새별 네 멤버는 ‘걸크러쉬’의 매력을 한껏 돋보이게 하는 생생한 안무로 마틸다만의 매력을 발산했다. 레게풍의 리듬과 파워풀한 EDM 사운드, 감성적인 멜로디 라인이 혼합된 독특한 장르라는 곡 특성에 맞게 때로는 파워풀하고 때로는 그루브 넘치는 안무동작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넌 Bad 날 울리지마’는 7월 발표한 마틸다의 여름 시즌송 ‘서머 어게인’에 이어 프로듀서 슈퍼창따이가 다시 작사, 작곡을 맡은 곡이다.
음원과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네 멤버의 다양한 매력을 폭발시키는 와일드하면서 개성넘치는 모습을 담아 또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 가운데 유튜브의 원더케이 계정에서 2일 기준 122만뷰를 넘어서며 인기몰이중이다.
마틸다는 현재 각 방송사의 음악프로그램에 출연해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팬들과 만나고 있다. 3일 오후 케이블 엠넷의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사진 = 안무영상 캡처]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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