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김정수 기자] 3일 오후 서울 신문로 씨네큐브 광화문에서 제14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개막식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전소민을 비롯해 김민종, 한예리, 윤주, 김의성, 박철민, 안성기, 박중훈 등이 참석했다.
한편, 영화제는 6일간 씨네큐브 광화문과 CGV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에서 진행되며, 전 세계의 다채로운 단편영화를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배우 전소민. 사진 =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김정수 기자 easefu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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