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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출연자들이 '운'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4일 오후 서울 성동구 큐브엔터테인먼트 내 카페에서 케이블채널 코미디TV '운빨 레이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장동민은 "인생을 한 번도 운으로 살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라며 "재미있는 프로그램 만난 만큼 내 운은 어디까지인가 시험해보고 싶다"라고 전했다.
이상민은 "운이란 마냥 기다린 다고 오지는 않는다"는 생각을 밝히며 "스스로 만들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그럴 때 쾌감을 느낀다"라고 말했다.
이특은 "야외 버라이어티는 처음이다"고 운을 뗀 뒤 "사람이 운에 따라서 승패가 결정되는 게임인데 운도 그런 것 같다. 노력을 해야 좋은 운이 생기는 것 같다. 이 프로그램 통해 많이 만들어 보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허경환은 "운보다는 얼굴발로 살아온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이어 "카드 하나 하나 뽑을 때마다 긴장도 많이 됐다. 열심히 하겠다"고 얘기했다.
[사진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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