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MBC 주말드라마 '옥중화'(극본 최완규 연출 이병훈 최정규)가 최고 시청률로 막을 내렸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6일 방송된 MBC '옥중화' 51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22.6%를 기록했다. 이는 종전 자체최고 시청률과 같은 수치다.
이로써 '옥중화'는 최고 시청률을 다시 찍으며 유종의 미를 거두게 됐다. 특히 51회 방송되는 내내 꾸준히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자리를 놓치지 않았다는 점에서 더 큰 의미가 있다.
한편 이 가운데 KBS 2TV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역시 22회도 31.5%를 기록하며 자체최고 시청률을 다시 한번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MBC 주말드라마 '불어라 미풍아'는 13%에 그쳤다.
[사진 = MBC 제공]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