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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김희철과 밴드 버즈 민경훈이 입맞춘 '나비잠'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20일 공개된 김희철과 민경훈의 듀엣곡 '나비잠'(SWEET DREAM)은 21일 오전 7시 기준 멜론, 지니, 네이버뮤직, 소리바다, 몽키3 등 5개 음원차트 정상에 올랐다.
이는 41번째 SM스테이션 음원으로 종합편성채널 JTBC '아는 형님'에서 절친 케미를 보여주고 있는 김희철과 민경훈이 호흡을 맞췄다. 강렬한 기타와 피아노 사운드가 어우러진 마이너 록발라드곡으로, 양팔을 올리고 편히 잠든 모습을 노래했다. 김희철이 직접 작사했다.
이밖에 가수 알리의 신곡 '또 생각이 나서'가 엠넷, 올레뮤직 1위다. '내가 저지른 사랑'을 만든 가수 임창정과 멧돼지가 의기투합해 만들었다.
[사진 = SM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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