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1박2일')가 시청률 소폭 하락에도 일요일 예능 시청률 왕좌를 지켜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결과 20일 방송된 '해피선데이'는 13.9%(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3일 방송분보다 0.4%P 하락한 수치다.
이날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소다(소을 다을)남매와 추블리 부녀(추성훈 추사랑)의 만남, 제주도로 즉흥 여행을 떠난 이휘재와 쌍둥이(서언 서준), 아버지 이동국을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은 방문한 오남매(재시 재아 설아 수아 대박이), 문세윤과 그의 아들 진혁과 함께 캠핑을 떠난 기태영과 딸 로희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또 '1박2일'은 지난주에 이어 '있잖아요, 유정이에요' 2탄으로 꾸며져 김유정과 멤버들의 1박 2일이 담겼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과 '일밤-진짜 사나이2'는 각각 11.6%와 10.3%, SBS '일요일이 좋다-판타스틱 듀오'와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6.0%와 6.2%를 기록했다.
[20일 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와 '1박2일'. 사진 = KBS 2TV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