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내달 5일 0시 컴백을 예고한 그룹 세븐틴이 보컬팀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22일 공식 SNS를 통해 최초 공개된 세븐틴 보컬팀의 콘셉트 포토는 멤버 별 다양한 매력이 돋보이는 개인컷과 유닛 단체컷 등 세븐틴의 변신을 담고 있어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콘셉트 포토에서는 지금까지 세븐틴이 선보였던 소년의 청량함에서 조금 더 성숙해진 모습을 엿볼 수 있어 눈길을 끈다. 이전까지 앨범에서 세븐틴이 소년미를 강조한 청량함을 선보였다면, 이번에 공개된 이미지에서는 마치 대학교 동아리 속 훈훈한 선배 느낌과 함께 무언가의 도안을 그리고 구상하는 등 건강한 열정을 가진 청량미가 돋보인다.
특히 정한, 조슈아, 우지, 도겸의 개인컷에서 볼 수 있는 집중하고 있는 모습은 열심히 하는 청년의 매력을 이끌어내고 있다. 카메라를 향해 열정의 눈빛을 발사하고 있는 승관은 날렵해진 턱 선과 한층 업그레이드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단체 사진 또한 보컬팀 멤버 다섯 명이 전부 모여 도안 앞에서 활력 있는 모습을 보이며 또 다른 청량감 넘치는 모습을 선보였다. 제목에서 공개된 "MAKE A WISH"라는 말에서 볼 수 있듯이 소원을 비는 듯 무언가를 열심히 하는 세븐틴 보컬팀의 모습에서 곧 발매될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이 치솟고 있다.
오는 12월 5일 0시 새 앨범 '고잉 세븐틴'(GOING SEVENTEEN)을 공개하며 완전체로 컴백할 예정이다.
[사진 = 플레디스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