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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남성그룹 젝스키스가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 출연한다. 현재 녹화를 준비 중이다.
한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젝스키스는 22일 오후 서울 모처에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녹화를 진행한다. 고지용을 제외한 다섯 멤버들이 참석해 대기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대해 MBC에브리원 측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오늘 녹화하는 것이 맞다. 준비중”이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젝스키스의 출연의 경우 ‘주간아이돌’ 사상 최고령 아이돌이라는 점에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특히 그간 10대 혹은 20대 초반 아이돌 멤버들이 몸을 사리지 않고 2배속 댄스나 랜덤 플레이댄스, 몸개그를 선보여 왔기 때문에 30대인 젝스키스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또 매번 아이돌에게 굴욕을 주던 MC 정형돈, 데프콘과의 호흡에도 관심이 쏠린다.
젝스키스의 출연분은 내달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신곡 발표를 앞두고 있는 젝스키스는 오는 12월 10일 대구 엑스코, 12월 24일과 25일 부산 벡스코에서 ‘2016 SECHSKIES YELLOW NOTE TOUR’를 개최한다.
[사진 = YG 엔터테인먼트]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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